사회초년생 뽀시래기들을 위한 주택청약 2탄

주택청약에 관한 이야기를 더 이어나갈게요!

청약통장을 만들었으니 이제 어디에다가 청약을 해야 될지 알아야겠죠?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

.

국민주택은 LH공사와 도시공사와 같은 공공기관의 주관하에 건설되는 건축을 국민주택이라고 합니다.

국민주택을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소득이 낮은 경우 에 해당됩니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정책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회계층에 도움을 주려는 국가적인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회초년생도 이에 해당하는데 혜택이 있으면 받아야 하겠죠?

공급대상의 조건들을 미리 알아봅시다.

국민주택의 대상은 무주택으로 되어있는 세대 구성원이어야 하며, 소득과 자산 기준이 충족되어야지만 가능합니다.

전용면적은 85㎡ (25평) 이하의 공간을 제공하며, 분양 가상한 금액이 하로 분양가를 책정하여 합리적인 가격대로 분양을 진행하는 국가적 사업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편할 것입니다.

전용면적 60㎡ (18평) 의 경우에는 가구소득과 부동산자산, 승용차 등의 여부에 따라서 추가로 제한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주셔야 합니다.


또한, 청약할 때 원하는 지역이 아닌 그 지역에 거주하는 조건을 충족해야지만 가능 합니다

.

국민주택 공공 분양의 청약 자격은 1. 해당지역 거주자 2.만 19세 이상인 성인 3.무주택 세대구성원 이어야 합니다.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24개월 이상 납입 횟수 24회 이상 넣는 것이 가장 유리하며, 수도권 지역에서는 가입 1년 경과, 12회 납입 시 1순위 확보가 가능하고, 수도권 외에서는 가입 6개월 경과, 6회 납입 시 1순위 확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청약 기간과 횟수가 다르다면 1순위 내 경쟁 시 당첨자 결정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1순위 자격을 받기 위해서는 매월 약정일에 월납 입금을 해당 지역에서 정한 최소 납입 횟수 이상 납입하는 게 좋습니다. 3년 이상 기간 동안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서 저축총액(10만 원/1회)이 많은 분을 기준으로 전용면적 40㎡(12평) 초과 시 저축총액이 많은 분이 40㎡(12평) 이하 시 납입 횟수가 많은 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청약 절차는 입주자 모집공고 – 청약 – 당첨자발표 – 당첨자 서류 제출 – 계약 체결 – 입주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

공공분양 일반공급 60㎡(18평) 이하의 주택이거나 생애 최초(특별공급)일때에는 주택자산 및 소득기준을 기준 부동산 2억1550만원 이하 자동차가액 2799만원이하 일때 해당됩니다.

자세한 소득기준액은 가구당 월 평균소득 100% 생애최초공급, 일반공급 60㎡(18평) 이하, 배우자가 소득이 없는 신혼부부 일때 기준 소득액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3인 – 5,401,814 원
4인 – 6,165,202 원
5인 – 6,699,865 원

가구당 월 평균소득 120% 노부모부양, 다자녀가구, 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신혼부부 일때 기준 소득액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3인 – 6,482,177 원
4인 – 7,398,242 원
5인 – 8,039,838 원

공공분양은 일반공급(20%)와 특별 공급 (80%)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특별공급 (80%)중 20%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생애 최초주택구입자 혜택이 있습니다.

  •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세대에 속한 모든 자가 과거 주택소유사실이 없을 것)
  • 입주자저축 1순위이고, 저축액이 선납금 포함 600만원 이상인 자
  • 혼인중이거나 자녀(동일한 주민등록등본상 미혼자녀에 한함)가 있는 자
  • 근로자 또는 자영업자(과거 1년내 소득세를 납부한 자 포함)로서 5년 이상 소득세를 납부한 자
  • 부동산(2억1550만 원 이하), 자동차(차량 최고가액이 2799만 원 이하)의 요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공공임대주택 종류는 5년.10년 공공임대주택과 분납 임대주택, 5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5년 10년 공공임대주택은 임대기간이 종류 후 입주자에게 우선 분양전환하는 주택입니다.

분양 전환가 책정방법은 5년형은 건설원가 +시세에 따른 감정가 / 2 = 분양전환가로 전환됩니다. 시세에 따른 감정가는 평균 시세의 80%로 책정됩니다.

10년임대형의 분양전환가는 5년형과 다르게 시세에따른 감정가나 자율로 결정되며, 자율은 감정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요즘 10년 임대형이 이슈가 많은데요?! 성남시에서 입주할때와 10년 지난후 계발된 후 분양받을때의 집값의 비율이 너무나 높아져 입주자들의 불만이 높아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분납 임대주택 입주자가 입주시까지 집값의 일부만을 초기 지분금(30%)으로 납부하고, 임대기간 10년 동안
단계적으로 잔여분납금을 모두 납부해서 분양하는 저택입니다.

50년 공공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을 대체할 목적으로 기금을 지원받아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자체가 건설, 공급 하는 임대주택으로 분양전환되지 않습니다.

민영주택이란?

국민주택기금의 지원 없이 민간 건설업자가 건설하는 주택과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국민주택기금의 지원 없이 공급하는 전용면적 85m²(25.7평)을 초과하는 주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청약에 당첨되면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할 때부터 유주택자로 분류되었지만 이제는 분양권과 입주권을 처음 공급받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날이나 해당 분양권 등을 매수해 매매 잔금을 완납하는 날부터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청약자격은 해당지역 거주지역이어야되며, 만19세 이상, 지역별 예치금 요건에 더해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이어야 되며,

  • 청약과열지구) 가입기간이 2년이 경과한 분
  • 수도권) 가입 1년 경과한 분(필요한 경우 시 도지사가 24개월까지 연장 가능)
  • 수도권외) 가입 6개월 경과한 분(필요의 경우 시 도지사가 12개월까지 연장 가능) 합니다.

국민주택과 다르게 기간과 예치금액 중요도가 다릅니다.

위 예치금액을 봐주세요.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로보리포트로 GOGO~~!

https://land.roboreport.co.kr/


– iOS 는 아래 URL
https://itunes.apple.com/kr/app//id1437603027?mt=8


– Android 는 아래 URL
http://bitly.kr/7R8x8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사회초년생 뽀시래기들을 위한 주택청약 2탄 _ 2탄으로 다시 돌아왔어. 청약통장에대해서 말했으니 이제 어디에 청약을 넣어야 할지? 가르쳐 줄게. 국민주택 & 민영주택 뭐가 뭔지 헷갈리겠지만 한번 읽어봐! 둘이 달라 달라! . 국민주택의 공공분양은 25평이하의 주택을 저렴하게 살수있고, 공공임대는 5,10년 임대후 분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택이야 . (다른 임대주택의 종류도 많아)(대표적인 것만) 국민주택은 청약통장의 납입횟수와 연체여부가 중요해! 민영주택은 국민주택보다 조건이 까다롭진 않지만 통장 가입기간과 예치금이 중요해! 민간업체에서 해서인지 국민주택보다는 비싼편이야. 다들 알지? 자이 래미안 푸르지오 롯데캐슬 브랜드 주택들이 이에 포함돼. 열심히 돈 모아서 어디에 투자할지 조금은 도움이 되었길 바래! 우리도 곧 내 집을 갖게 될거야! 화이팅! _ 갈땐 팔로워 꾹!! 하트 꾹!! ♥♥ _ 로보리포트도 많이많이 놀러와~!! (앱도있엉^^) https://land.roboreport.co.kr . – iOS 는 아래 URL이구. https://itunes.apple.com/kr/app//id1437603027?mt=8 – Android 는 아래 URL이야. http://bitly.kr/7R8x8 _ #로보리포트 #부동산인공지능 #부동산기계학습 #주택청약 #국민주택 #민영주택 #공공분양 #공공임대 #민영분양 #주택청약통장 #청약 #주택청약통장 #꿀팁 #재태크

A post shared by 로보리포트 (@land_roboreport_) on

사회 초년생 뽀시래기들을 위한 주택청약 1탄

다들 궁금해하는 주택청약에 관해 이야기해볼게요!  

내 집 마련은 모든 사회초년생 뽀시래기들의 로망이죠!

하지만 내 집 마련을 위한 방법은 돈으로 사는 방법만 있는 게 아니에요.

내 집을 분양받고 싶은 뽀시래기들은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에 어서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아파트나 주택을 살 수 있는일종의 티켓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내가 가고 싶은 곳에 오랫동안 돈을 저금해 경재력 있는 티켓을 가지고 청약을 하는 거죠!!

혜택은 국민주택, 민영주택을 모두 합쳐서 청약을 할 수 있는 입주자저축이고, 금리는 1.0%~1.8%로 높은 편이며, 소득공제 혜택이 있어서 오랜 기간 차곡차곡 돈을 모을수록 이득입니다

그런데 어디에서 가입해?

국민, 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 대구, 부산, 경남 총 9개의 은행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위 은행에서 단 한 곳에서만 1계좌로 가입 할 수 있어요. (중복은 불가능해요.)

 

나는 바쁜 몸이라구! 은행까지 가야돼?

인터넷 뱅킹을 이용해서 집에서도 편하게 개설할 수 있어요.

손 까닥하면 통장이 뚝딱!! 청약 신청할 때에는 아파트 실평수에 따라 청약 통장에 최소한으로 예치해야 하는 금액도 달라질 수 있어 관련 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작성해야 되며, 꼭 자동이체를 신청하길 바랍니다. 

오랜 기간 적금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체 유무가 당첨 확률을 달리하기 때문에 꼭 연체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되겠죠!!

 얼마씩 넣지?

2만 원~50만 원까지 넣을 수 있지만  10만원까지만 납입금액으로 인정돼요.

그래서 10만 원씩 꾸준히 넣는 게 여러 주택 유형에 청약 넣기 유리해요!!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로보리포트로 GOGO~~!

https://land.roboreport.co.kr/


– iOS 는 아래 URL
https://itunes.apple.com/kr/app//id1437603027?mt=8


– Android 는 아래 URL
http://bitly.kr/7R8x8

인스타그램 land_roboreport_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부동산 용어 – 국고채 3년 금리란 무엇인가

 

*부동산 기계학습 실험하기에 사용되는 속성들 설명 포스팅입니다.

 

국고채는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정부가 발행한 채권입니다.

참고로 채권은 정부, 공공단체,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차용증서를 뜻하며

상환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 이자가 확정되어 있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정부에서 도로를 내고, 학교를 세우는 등의 많은 재정이 소모되는 일을 할 경우

정부는 채권을 발행하여 민간 또는 국민에게 돈을 빌리고 차용증권을 발행해줍니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높지 않아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정부에서 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아

주식과 대비하여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 선호되는 투자 방식입니다.

 

국고채는 거래단위가 보통 100억원 이상으로 금액이 크며

금융기관에 경쟁입찰식으로 발행을 합니다.

금융기관은 입찰로 국고채를 산 후 이를 기본으로 한 금융 상품을 판매하거나

국고채 자체를 분할하여 수수료를 받고 일반인들에게 판매합니다.

국고채는 만기가 1년, 3년, 5년, 10년, 20년 등이 있습니다.

 

국고채는 국가가 보증하는 채권이므로 위험 프리미엄이 거의 없어 신용도에 따른 금리 변동이 적어

그  국가의 전반적인 금리 흐름, 즉 금리상승/하락 등을 파악하기가 수월합니다.

국고채 3년물은 장기금리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이며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도 국고채 금리를 장기금리의 지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기계학습 실험에서는 cd금리가 단기금리 를 대표하는 속성으로 사용되었고

국고채 3년물은 장기금리를 대표하는 속성으로 포함되었습니다.

 

 

 

 

 부동산 매매가격 지수와 금리와의 그래프입니다.

단기 금리, 장기 금리 상관없이 2010년 부터 2018년부터 출렁거리면서 금리는 점점 낮아지고 그에 반해 매매가격지수는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만 보게 될 경우 그래프 상에서는 장기 금리인 국고채3년 금리가 먼저 움직이고 단기 금리인 cd금리가 따라서 움직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계학습 실험을 할 경우 선택한 알고리즘에 따라 속성의 weight로 해당 실험에서의 속성의 중요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각각의 부동산 평가 실험에서 각각의 금리가 어느정도의 중요도를 가지고 있는지 실제로 확인해보겠습니다.

cd 금리와 부동산 가격 상관 관계 알아보기

 

오늘은 cd금리와 부동산 가격의 상관 관계를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실험을 하기전에 cd금리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CD금리에서 CD는 양도성예금증서라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예금이긴 한데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수 있는 예금증서의 금리입니다.

CD 만기는 30일 이상이며 주로 91일(3개월물)이나 181일(6개월물) 금리가 대표적입니다.

은행에서는 단기 자금이 부족하면 CD를 발행하여 단기 자금을 조달하며 이렇게 조달된 금액은 다시 대출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CD를 발행하여 그 금액으로 다시 대출을 하주기 때문에 적어도 예대마진을 남기기 위해서 대출금리를 CD금리 이상은 받아야 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CD 금리가 인상되면 대부분의 대출 금리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코픽스 이전엔 CD금리가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 역할을 했습니다. 과거 양도성예금증서의 발행이 많을 때에는 CD금리만으로 은행의 비용 산정을 하는 것에 무리가 없었지만 현대에는 은행들의 자금 차입 방법이 다양해지면서 CD금리만으로 정확한 비용이 산출되기 어렵다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2010년 2월 16일 부터 코픽스가 CD금리를 대체해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가 됐습니다.

cd금리와 주택매매지수를 그래프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부동산 분석 서비스 로보리포트 – cd금리 그래프

지금 로보리포트에서 준비하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대시보드에서는 경제 지표와 부동산 가격의 그래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서 cd금리와 서울시 주택매매지수, 경기도 주택매매지수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선택한 시기만 확인해보자면 cd금리가 올라가면 어느정도 시간차를 두고 매매지수가 떨어지고, cd금리가 내려가면 매매지수가 올라가는 것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cd 금리가 부동산 가격에 단기, 중기, 장기로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 가에 대한 분석은 다른 포스팅에서 이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